영희 엄마 왔다/고사리-23/04/04


고사리를 따러 왔습니다

고사리가 많지 않다

그래도 먹을 만큼 잘랐다.

올해는 힘들다 한 살이 많아서 그런지


그래도 고사리 따러 오면 영희를 만나서 기분이 좋다.


좋은 자리처럼


아버지의 차를 볼 수 있어요


영희야 많이 먹어

나는 돌아올 것이다. 안녕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