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고사리를 따러 왔습니다
고사리가 많지 않다
그래도 먹을 만큼 잘랐다.
올해는 힘들다 한 살이 많아서 그런지

그래도 고사리 따러 오면 영희를 만나서 기분이 좋다.

좋은 자리처럼

아버지의 차를 볼 수 있어요

영희야 많이 먹어
나는 돌아올 것이다. 안녕~

고사리를 따러 왔습니다
고사리가 많지 않다
그래도 먹을 만큼 잘랐다.
올해는 힘들다 한 살이 많아서 그런지

그래도 고사리 따러 오면 영희를 만나서 기분이 좋다.

좋은 자리처럼

아버지의 차를 볼 수 있어요

영희야 많이 먹어
나는 돌아올 것이다. 안녕~